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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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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도수치료란

'아야.. 내 손목!'

무심코 책상을 손으로 짚고 일어나는 순간 예리하게 파고드는 손목 통증,
아침에 일어나 세면을 하려 허리를 굽히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탁! 하고 풀리는 다리 힘.

'어? 이상하다.. 다친 것도 아닌데 왜 이러지? 부딪힌 적 없는데…'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분명히 다친 적 없는데, 부딪힌 적 없는데 왜 손목이 아프고, 허리가 아픈 것 일까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러한 경우의 대부분은 우리 몸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한 근육과 근막, 인대, 관절낭의 유착에 의한 것입니다.

직업적으로 손을 많이 쓰시는 분들의 경우 손목과 팔꿈치 관절에 부착되어 있는 연부조직들의 손상이 야기됩니다.

이것을 RSI(Repetive strain injuries)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100% 원상태로 복구가 되면 좋겠지만, 불행하게도 우리 몸은 그렇게 정교하지가 못합니다.
손상된 근육세포의 위치를 정확하게 조준하여 치유세포를 투입시키면 좋겠지만 실제 우리 몸 속의 세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손상된 근육 세포 근처로 가서 무작위로 재생을 시키는 것 입니다. 그러다 보니 손상된 부위도 회복이 되지만, 주변에 유착이라고 하는 골치 아픈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통증의학과에서 행하여 지고 있는 대부분의 치료가 이러한 유착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JP신경외과에서는 11년간 주사, 시술, 재활치료를 통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 ART 도수치료를 근간으로 하는 치료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ART(Active Release Techniques)는

1985년 미국 Colorado의 Dr. P. Michael Leahy. DC 에 의하여 Myofascial Release 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며, 점차 발전하여 현재는 ART로 불리고 있습니다.
ART는 시술자의 손을 이용하여 직접 근육과 근막, 신경이 유착된 부위를 깨뜨리고 엉켜있는 조직을 정렬하여, 관절의 가동성을 증가 시킴으로써 기능부전을 회복시키는 치료입 니다. 물리적으로 단순히 근육을 압박하는 다른 치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치료 입니다.

흔히 도수치료, 카이로프랙틱 하면 떠오르는 것이 뚝,뚝, 우두둑 하고 뼈를 꺾을 때 나는 소리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도수치료에 대하여 공포심이 있고,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환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ART는 이러한 도수치료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치료방법입니다. 통증이 적고, 효과가 빠르며, 척추를 비틀어 맞춘다는 공포감이 없습니다.

이제 JP신경외과에서 한차원 발전된 편안한 도수치료 ART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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